이런 걸 해 드립니다
- 사이트 등록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예전 웹마스터도구)와 구글 서치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과 RSS를 제출합니다
- 검색어 조사 — 네이버 키워드 도구의 월 검색량을 보고 페이지마다 노릴 말을 정합니다.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 페이지 손질 — 제목, 설명, 본문 제목에 그 말을 넣고, 제목·설명이 서로 겹치는 페이지를 정리합니다
- 기술 점검 —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열리지 않게 주소를 하나로 모으고, 깨진 링크와 휴대폰 화면, 구조화 데이터(자주 묻는 질문 · 경로 표시)를 손봅니다
-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 키워드별 예상 클릭 비용을 보고 파워링크 같은 키워드 광고의 그룹과 문구를 짜고, 광고로 들어온 문의를 잴 수 있게 연결합니다
- 자동 점검 — 홈페이지를 고칠 때마다 제목·설명 중복이나 사이트맵 누락 같은 걸 자동으로 검사하게 해 둡니다
SEO 비용
| 일 | 가격 | 내용 |
|---|---|---|
| SEO 손질 | 100만 원부터 | 사이트 등록, 검색어 조사, 페이지 제목·설명 손질, 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 기술 점검 |
| 네이버 검색광고 세팅 | 100만 원부터 | 키워드 조사와 예상 입찰가 표, 광고 그룹·문구, 문의 측정 연결. 광고비는 따로 |
| 홈페이지 새로 만들기 | 150만 원부터 | 새로 만드는 홈페이지에는 사이트 등록과 검색어 조사가 들어 있습니다 |
범위를 정하면 금액을 확정하고, 그 뒤엔 올리지 않습니다. 한 일은 목록으로 드리고, 설정한 계정은 모두 고객 명의로 둡니다.
순위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와 구글의 검색 순위는 누구도 정할 수 없습니다. SEO 업체를 고르실 때 '상위 노출 보장'을 내거는 곳은 조심하세요. 저희도 보장은 하지 않고, 글을 대량으로 올리거나 방문 수를 꾸미는 작업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검색엔진이 사이트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고치고, 사람들이 실제로 찾는 말로 페이지를 정리합니다. 그 결과는 서치어드바이저와 서치콘솔의 노출 수·클릭 수로 같이 확인합니다.
네이버 SEO와 구글 SEO
기본은 같습니다.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하고, 제목과 설명에 사람들이 찾는 말을 넣는 것입니다. 다른 점은 등록하는 곳입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에, 구글은 서치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두 곳 모두 무료이고, 계정은 고객 명의로 만들어 드립니다.
SEO와 검색광고, 무엇부터 할까
SEO는 한 번 해 두면 돈을 계속 내지 않아도 되지만,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검색광고는 오늘 바로 나오지만 클릭할 때마다 돈이 나갑니다. 그래서 보통은 사이트 등록과 페이지 손질을 먼저 하고, 문의가 급한 말만 광고로 채웁니다.
광고비는 말마다 크게 다릅니다. 2026년 9월 네이버 검색광고 예상 입찰가로 보면 '홈페이지 제작'은 PC 3위가 한 번 클릭에 38,300원이고, '배민 수수료'는 1,010원이었습니다. 비싼 말은 SEO로 노리고, 싼 말부터 광고를 켜는 식으로 나눕니다.
직접 해 본 것
- 검색량이 홈페이지의 서비스·가이드 페이지는 네이버 월 검색량을 보고 제목과 소제목의 말을 골랐습니다.
- 자동 점검올리기 전에 제목·설명 중복, 대표 주소, 구조화 데이터,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검사하고, 오류가 0개일 때만 올립니다.
- 주소 하나로www 주소와 임시 주소로도 열리던 것을 hyunginsoft.com 하나로 모았습니다.
- 입찰가 표키워드마다 예상 입찰가를 뽑아서, 비싼 말은 뒤로 미루고 싼 말부터 광고 그룹을 짰습니다.